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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최초 당뇨환자에서 췌장ㆍ신장 동시이식 성공
등록일2014.05.14 조회수9601

강릉아산병원, 강원도 최초

당뇨환자에서 췌장ㆍ신장 동시이식 성공

 

 

 

 

1999년 4월 영동지역 최초로 신장이식 수술을 성공한 강릉아산병원 장기이식센터 췌장ㆍ신장 이식팀의 장혁재 교수는 2014년 췌장이식을 성공시킴으로써 당뇨 합병증으로 고생하는 환자들에게 희망찬 삶으로의 길을 열어주고 있다.

 

 

 

 

 

 

 

강릉아산병원(원장 김인구) 외과 장혁재 교수팀은 강원도 최초로 췌장과 신장을 동시에 이식하는 수술에 성공했다.

 

지난 49일 당뇨 합병증으로 신장까지 망가진 만성신부전증 환자(・35)에게 뇌사 기증자의 췌장과 신장을 떼어내 이식하는 '췌장ㆍ신장 동시 이식 수술'이 진행됐다.

 

 

췌장ㆍ신장 동시 이식 수술은 만성신부전과 당뇨병을 동시에 앓고 있는 환자에게 시행하는 유일한 완치요법이며, 이식 성공 시 환자에게는 당뇨로 인한 인슐린 주사와 투석치료의 고통을 해결하는 동시에 삶의 질 향상과 환자의 수명 연장에 큰 도움을 줄 수 있게 된다.

 

하지만 췌장의 이식은 다른 장기이식 수술에 비해 성공률이 낮으며, 합병증 발생 위험이 높기에 고도의 집중력과 술기가 필요하다. 또한 국내에서의 췌장 이식 수술의 건수는 년 40여 건이며 그나마 일부 대학병원에서만 시행되고 있다.

 

강원도에서 이 수술에 성공한 것은 강릉아산병원이 처음이다.

이번에 이식 받은 환자는 22살 때 당뇨 판정을 받은 이후, 당뇨병성 신증 및 만성신부전증의 악화로 2003년부터 복막 투석을 받고 있는 상태였고, 이식을 받지 못하게 되면 망막과 심장까지 심각한 합병증이 이어질 수밖에 없는 상태였다.

 

현재 이식을 받은 환자는 정상적인 신장 기능을 나타내고 있다.

환자는 수술 후 신장기능은 물론 혈당수치 또한 정상적으로 유지하여 인슐린을 투여하지 않고 있는 건강한 상태이며, 특별한 거부반응 없이 회복 중에 있다.

 

장혁재 교수는 영동 지역의 당뇨병 환자들에게 보다 나은 치료를 제공하여 환자들이 건강하고 질 높은 삶을 살 수 있는 기회가 많아졌으면 좋겠다이번 췌장 이식 수술이 그 초석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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