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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부위장관내시경 검사

적응증

지속적인 구역, 구토, 상복부 통증, 식도 역류 증상, 위장관 출혈, 악성 빈혈, 암과 같은
폐색성 병소, 식도 손상, 위, 식도 내 이물질, 연하곤란, 재발성 소화 불량, 흉골하 동통
등이 있을 때 시행합니다.

검사목적

내시경을 통하여 식도, 위, 십이지장 병변을 확인할 수 있으며 필요에 따라 조직 검사,
세포학 검사를 위한 검체 채취가 목적입니다. 최근에는 점막에 국한된 병소를 제거하기
위한 치료를 목적으로 내시경을 시행하기도 합니다.

검사 방법 : 환자를 왼쪽으로 눕게 하고 구강 마취제를 뿌린 후 내시경을 구강, 식도, 위, 십이지장으로 서서히 통과 시키고, 공기를
서서히 주입하면서 내시경 선단에 달린 CCD 카메라를 통해 소화관을 자세히 관찰합니다.

총 소요시간은 10~20분 가량 소요됩니다.

검사 전 준비사항

8시간 이상 금식을 유지하며, 위 내강이 깨끗이 비워 있어야 정확한 검사와 진단이 가능합니다.

위암 수술 후 6개월 또는 1년이 경과해 검사하는 경우, 평소 소화가 잘 안되는 기왕력자는 정도에 따라
검사 전일 하루 동안 금식하거나 점심 식사 시 미음이나 흰죽으로 가볍게 드시고 저녁은 금식해야
합니다.

흡연은 위액 분비를 항진 시키며 위 연동운동을 증가시키므로 검사 당일은 금연해야 합니다.

고혈압이 있으신 분은 검사 당일에도 혈압약은 복용하셔도 됩니다. 당뇨환자분은 인슐린 주사를 하지 마시고 당뇨약도
드시지 마시고 오십시오.

아스피린, 아스트릭스,와파린, 쿠마딘, 플라빅스, 플렛탈 같은 항응고제를 복용하는 분은 검사 전에 미리 말씀해주십시오.
검사 전 투약

타액과 위액의 기포를 제거하기 위하여 희석한 가소콜(Gasocol) 10cc를 검사 10~30분전 경구 투여 합니다.

구토반사와 연하반사를 억제하여 내시경의 통과를 부드럽게 하기 위하여 2% 리도카인액을 목젖에 국소 마취합니다.

의식하진정 내시경 검사

의식하진정(수면) 내시경이란?

내시경 검사에 따른 고통을 줄이기 위해 고안된 것으로서 수면내시경이란 용어보다
정확한 용어는 의식하 진정내시경 입니다. 즉 마취하는 것이 아니라 진정제 주사를
투여해서 검사하는 동안 환자가 편안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검사하는 동안 환자분은
거의 정상적으로 숨도 쉬고 검사의의 지시대로 움직일 수도 있습니다.

이 검사의 목적은 수면과 기억상실을 유도하여 내시경 검사의 고통과 두려움을
해소하기 위함이지만 의식소실이 일어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진정제의 용량을
조절하므로 약간의 불편감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사람에 따라서는 적당량의 약제를 사용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수면이나 적정한 정도의 진정 상태에 도달하지 못하거나 오히려 환자의
협조도가 낮아져 검사 자체가 어려워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80%에서는 내시경 검사에 의한 불쾌감이나 불편감을 거의 느끼지 않지만 20%에서는 기억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적응증

지속적인 구역, 구토, 상 복부 통증, 식도 역류 증상, 위 장관 출혈, 악성 빈혈, 암과 같은 폐색성 병소, 식도 손상, 위, 식도 내 이물질,
연하곤란, 재발성 소화 불량, 흉골 하 동통 등이 있을 때 시행합니다.

검사목적

진정작용을 일으키는 약물을 투입하기 위해 우선 수액을 맞게 됩니다. 이후 내시경 검사를 할 때 진정 작용을 일으키는 주사를 맞 게
되면 의식의 소실이 없이 일반적으로 얕은 잠을 자는 상태에 들어가게 됩니다. 환자를 마취한 상태로 검사하는 것은 아니며, 환자의
협조가 가능한 진정상태에서 일정기간 동안의 가수면을 통해 검사 과정 중 발생할 수 있는 불쾌감, 불안감이 완화되는 것입니다.

진정제 주사는 내시경 검사 직전에 사용하게 됩니다. 진정제를 정맥 주사로 맞은 뒤, 5분 이내에 진정 및 수면 효과가 나타나며
약 1시간 정도 그 효과가 지속 됩니다.

내시경 검사가 끝난 뒤에는 회복실 침대에서 충분히 회복될 때까지 1~2시간 정도 관찰하나 드물게는 4~6시간까지 그 효과가
지속되므로 충분한 주의를 요합니다. 회복이 늦는 경우에는 회복을 돕는 추가 약제를 맞게 될 수도 있습니다.

검사 전 준비사항

8시간 이상 금식을 유지하며, 위 내강이 깨끗이 비워 있어야 정확한 검사와 진단이 가능합니다.

위암 수술 후 6개월 또는 1년이 경과해 검사하는 경우, 평소 소화가 잘 안되는 기왕력자는 정도에 따라
검사 전일 하루 동안 금식하거나 점심 식사시 미음이나 흰죽으로 가볍게 섭취해야 합니다.

흡연은 위액 분비를 항진 시키며 위 연동운동을 증가시키므로 검사 당일은 금연해야 합니다.

고혈압이 있으신 분은 검사 당일에도 혈압약은 복용하셔도 됩니다. 당뇨환자분은 인슐린 주사를 주사하지 마시고 당뇨약도
드시지 마시고 오십시오.

아스피린,아스트릭스,와파린,쿠마딘,플라빅스,플렛탈 같은 항응고제를 복용하는 분은 검사 전에 미리 말씀해 주십시오.

80세 이상의 고령이거나 심혈관계의 심각한 질환, 만성폐질환, 간 경변 등의 합병증이 있다면 검사가 위험할 수도 있으니
검사 전 주치의와 상의하시기 바랍니다. 반드시 성인 보호자와 함께 내원하고 검사 당일 운전이나 기계동작 등은 피해야
합니다.

검사 전 투약

타액과 위액의 기포를 제거하기 위하여 희석한 가소콜(Gasocol) 10cc를 검사 10~30분전 경구 투여 합니다.

구토반사와 연하반사를 억제하여 내시경의 통과를 부드럽게 하기 위하여 2% 리도카인액을 목젖에 국소 마취합니다.

의식하진정내시경 후 주의사항

내시경검사가 끝나도 얼마동안은 집중력을 필요로 하는 일이나 미세한 동작을 요하는 일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자동차 운전이나 기계동작 같은 완전한 정신적 경각심이 요구되는 위험한 작업은 치명적일 수 있으므로 검사당일은 피해야 하며,
중요한 약속이나 업무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내시경 검사가 끝난 후 회복실에서 충분한 휴식을 취하여야 하며 성인 보호자와 함께
내원하고 귀가하여야 합니다.

대장내시경 검사

대장내시경 검사란?

대장내시경 검사는 항문을 통해 내시경을 대장 속으로 삽입하여 대장을 관찰함으로써
대장에 생기는 여러 가지 질환들 즉 염증성 장 결핵, 결핵성 장염을 비롯한 감염성
장질환 뿐 아니라 대장 용종(폴립)을 진단하는 검사법입니다.

육안과 비슷하게 얻는 카메라 영상을 통해 장 내부를 정밀하게 살필 수 있기 때문에
대장에 대한 검사 중 가장 정확한 검사입니다. 또한 이상이 발견되면 바로 조직 검사를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내시경을 통하여 항문과 직장(곧은 창자) 및
대장(큰 창자)의 내부를 관찰하다가 용종(폴립)이 있으면 내시경을 통하여 절제할 수
있고 경우에 따라서는 출혈을 멈추게 하는 치료도 할 수 있습니다.

대장내시경검사는 끝에 카메라가 달린 지름 1cm 정도 되는 내시경을 항문을 통해 소장이 끝나고 대장이 시작되는 오른쪽 아랫배까지
넣은 후, 서서히 빼내면서 관찰하는 검사입니다. 대장내시경검사에는 이와 같이 전체 대장을 다 검사하는 전체 대장내시경검사
(전체결장검사 혹은 그냥 대장내시경검사라고도 부름)와 항문에서 약 50cm 정도 내시경을 집어넣은 후 에스상결장과 직장만을
검사하는 에스상결장검사가 있습니다.

적응증
  • 대변에 피가 섞여 나오는 경우

    대장암 선별 검사를 위해(특히 50세 이상)

    지속적인 복통, 배변습관의 변화 (변비, 설사)

    염증성 장염이 의심되는 경우( 혈변, 복통, 발열)

    원인 불분명한 빈혈이 있을 때

    바륨 조영술 검사에서 이상 소견이 있을 때

  • 체중 감소와 함께 위장 증상이 있을 때

    가족 중에서 대장암 환자가 있는 경우

    궤양성 대장염 환자의 추적검사를 위해

    에스상결장의 염전의 치료를 위해

    용종(폴립)과 대장암의 진단 및 치료를 위해

    용종(폴립)과 대장암의 치료 후 추적 검사를 위해

검사 전 준비사항
대장내시경검사를 정확하게 하기 위해서는 장을 깨끗하게 비우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깨끗한 대장 정결을 위해서 검사3일 전부터 씨가 있는 과일(참외, 포도, 수박, 키위, 메론, 딸기 등)과
김, 미역 등의 해조류, 현미, 흑미, 깨, 콩, 옥수수 등의 잡곡류를 금합니다.

위암 수술 후 6개월 또는 1년이 경과해 검사하는 경우, 평소 소화가 잘 안되는 기왕력자는 정도에 따라
검사 전일 하루 동안 금식하거나 점심 식사시 미음이나 흰죽으로 가볍게 섭취해야 합니다.

흡연은 위액 분비를 항진 시키며 위 연동 운동을 증가시키므로 검사 당일은 금연해야 합니다.

고혈압이 있으신 분은 검사 당일에도 혈압약은 복용하셔도 됩니다. 당뇨환자분은 인슐린 주사를 주사하지 마시고 당뇨약도
드시지 마시고 오십시오.

80세 이상의 고령이거나 심혈관계의 심각한 질환, 만성폐질환, 간 경변 등의 합병증이 있다면 검사가 위험할 수도 있으니
검사 전 주치의와 상의하시기 바랍니다. 반드시 성인 보호자와 함께 내원하고 검사 당일 운전이나 기계동작 등은 피해야
합니다.

검사 순서
  1. step1검사 당일 순서가 되면 하의를 갈아입고 통증을 완화시키기 위한 주사를 맞습니다.
  2. step2잠시 대기실에서 기다리시면 순서에 따라 검사하여 드립니다.
  3. step3검사실에서는 침대 위에 왼 쪽으로 누워 양쪽 무릎을 가슴 쪽으로 당깁니다.
  4. step4먼저 항문에 국소마취제와 윤활제를 바른 다음 항문을 진찰합니다.
  5. step5항문을 통하여 내시경을 넣고 장을 부풀리면서 내시경을 대장 끝까지 삽입 합니다.
  6. step6검사 시간은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대부분의 경우 10~30분이 소요됩니다.
검사를 쉽게 받으시려면
대장내시경검사 시에는 대장을 잘 관찰하기 위하여 공기를 넣어 대장을 부풀리고 내시경 이 구불구불한 장을 압박하면서 진행하므로
배가 불러지고 때때로 통증을 느낄 수 있습니다. 통증을 줄이기 위하여 여러 가지로 노력하고 있지만 다음과 같이 협조하여 주시면
검사를 쉽게 받으실 수 있습니다

가능한 한 긴장을 풀고 몸의 힘을 빼십시오.

숨은 천천히 쉬시는 것이 좋습니다.

검사 중에는 위험하므로 움직이지 마십시오.

공기에 의하여 배가 불러지면 가스를 배출하셔도 됩니다.

자세를 바꾸도록 권하면 잘 협조해 주십시오.

검사가 끝나면

검사가 끝난 후 1시간 정도는 병원에 머무르시는 것이 좋습니다.

공기에 의하여 배가 부르지만 가스를 배출하면 편하게 됩니다.

수면제와 진통제 때문에 어지럽고 졸릴 수 있습니다. 회복실에서 30~40분 정도 누워 계 시면 나아집니다.

검사 당일에는 운전을 하거나 기계를 다루거나 중요한 결정을 내리는 일은 하지 마십시오.

가능하다면 하루 정도 휴식을 취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검사가 끝나면 바로 식사하셔도 무방합니다.

조직검사를 한 경우에는 대변에 피가 조금 섞여 나올 수 있으나 보통은 곧 멈춥니다. 만약 계속해서 피가 나오는 경우에는
병원으로 연락하여 주십시오.

푸른 색소를 사용한 경우에는 대변이 푸른색으로 나올 수 있습니다만 걱정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검사 수일 후까지 항문에 통증이 있을 수 있으며 미지근한 물로 좌욕을 하시면 나아집니다.

검사 결과의 확인

검사가 끝난 후 주사료와 조직 검사료를 수납하신 후 예약된 날짜에 외래에 가셔서 결과를 확인하시면 됩니다.

대장 내시경 검사의 위험성
  • 대장내시경검사의 위험성 이미지
  • 대장내시경검사에 따른 합병증이 드물게(1,000명당 1명 이하)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합병증에는 투약에 따른 합병증, 출혈, 대장의 천공(찢어짐), 감염, 호흡 장애, 혈압의 급격한 변화 등이
    있는데 드물지만 합병증이 발생하면 응급 처치를 요하며 때로는 응급 수술이 필요하므로 심한 통증,
    출혈, 구토, 고열 등이 있을 때에는 지체 없이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주간에는 검사를 의뢰하신 선생님 또는 소화기병 센터(610-3681~2)로 연락하시고 야간 또는 주말에는
    응급실로 가십시오.

에스상결장내시경 검사

에스상결장내시경 검사란?

S상 결장 내시경을 항문을 통하여 삽입하여 항문, 직장, S상 결장의 병변을 진단하고 필요시 생검 표본을 체취하기 위한
검사로서 전체 대장 내시경 검사보다볼 수 있는 길이가 짧기 때문에 양성 혹은 악성 신생물, 치질, 용종, 치루, 치열 등이
항문으로부터 50cm 까지 국한된 질환의 검사에 유용한 방법입니다.

역행성 췌담도조영술

내시경적 역행성 담. 췌관 조영술 이란?

간에서 만들어진 담즙이 장으로 흘러내려가는 길을 담관 (또는 담도)라고하며,
담즙을 저장하는 저수지 같은 기능을 하는 곳이 담낭(또는 쓸개)입니다.

즉, 간에서 소화액인 담즙이 만들어져서 공복 시에 담낭에 일시 저장되었다가
음식물을 섭취하면 담낭이 수축하여 담즙을 담관을 통해 장으로 흘러 보내 음식물을
소화시키는 작용을 합니다.

췌장은 위의 뒤쪽에 있는 장기로 소화액인 췌액을 분비하는 역할을 하며,
췌장에서 만들어진 췌액이 췌관을 통하여 장으로 흘러 내려가 음식물을 소화시킵니다.

담관 및 췌관은 장으로 들어가기 직전에 하나로 만나서 십이지장으로 연결이 되며,
위를 지나 십이지장 유두부에 내시경이 도달하여 진단 및 치료를 하게 됩니다.

담낭 및 담관이 담석 또는 암 등의 담도계 질환에 의해 막히면 담즙은 장으로 분비되지 못하고 황달을 일으키며, 만성 췌장염이나 췌장암 등에 의해 췌관이 막혀 췌장 질환으로 나타납니다. 담도 질환을 내시경을 통하여 진단하는 검사를 내시경적 역행성 담. 췌관 조영술 이라고 합니다. 아울러 본 검사는 췌.담도 질환의 진단 뿐 아니라 담석의 내시경적 제거술, 황달의 치료를 위한 내시경적 담도 배액술 등의 췌담도 질환의 내시경적 치료도 시행됩니다.

검사 결과의 확인

담도 질환은 특히 염증이 진행되어 패혈증을 동반 시 사망률이 50%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과거 응급 개복술을
시행하였습니다. 그러나 최근 내시경의 발달로 개복수술의 빈도가 현저히 감소되었습니다.

내시경적 역행성 담.췌관 조영술은 담도내의 양성, 악성 질환이 의심되거나, 담석이 있을 경우, 담도염이 있을 경우, 그리고 췌장 내
양성 혹은 악성 질환 또는 염증 등이 있을 때 시행되는 내시경적 시술로 환자의 질병을 정확하게 진단함은 물론 일부 질환에서는
치료까지 할 수 있어서 큰 도움이 되는 검사입니다. 특히 개복수술 없이도 진단 및 치료가 가능 하므로 환자의 불편함이 적고 회복이
빠르지만, 치료가 불가능한 경우 시술을 반복해야 하며 동반 질환이 있는 경우 추가적 시술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부작용이나 위험성

췌담도 내시경은 일반적인 소화기내시경 검사에 비해 다소 어려운 검사로 시술하는 의사의 경험과
기술이 필요한 검사입니다.

시술 후 합병증은 1~5%에서 일어나며 가장 흔한 합병증은 췌장염입니다.

검사 시 담관 및 췌관에 조영제를 주입하게 되는데 이때 췌장이 자극되어 발생하게 되고 다른 가능한 합병증으로는
세균 감염과 치료 목적으로 시술이 이루어질 경우 출혈, 장천공과 같은 심각한 합병증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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