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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형간염만성보균자관련진료과목 가기
B형간염 바이러스 보유자란?


간염 증상이 없고 간기능 검사도 정상이나 6개월 이상 B형 간염 항원이 양성인 분을 의미하며 우리나라 사람 중 약 4~6%가 이에 해당되고 있습니다.




이 분들은(보유자) 간염 예방 접종을 해야 합니까?

아닙니다. 간염 예방접종을 실시해도 항체가 생기지 않습니다. 즉, 효과가 없으므로 예방접종을 받을 필요가 없습니다.



주의사항은?

1) 일부에서 만성 간염, 간경변증, 간암으로 진행될 수 있으므로 6개월마다 주기적으로 간기능, 복부 초음파, 간암 표지자 검사 등을 실사하여 조기에 진행사항을 발견하도록 해야 합니다.
2) 간에 장애를 초래할 수 있는 약물이나 간에서 대사과정을 거치는 일부 한약과 술 종류는 삼가 하셔야 합니다.
3) 임산부가 보유자일 때는 신생아에게 직접 전염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출생 직후에 12시간이내에 조치를 취하면 90%이상에서 예방할 수 있기 때문에 분만전 의사와 반드시 상의하셔야 합니다.


가족들에게 전염된다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다른 가족들도 간염에 대한 검사를 실시해야 하며 그 결과에 따라 의사와 상의 후 B형 간염 바이러스에 노출된 적이 없으시면 가능한 빨리 예방접종을 하시도록 하십시오. 일단 항체가 생긴 다음에는 전염에 대한 염려는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B형 간염 바이러스 보유자가 음식을 만들어도 됩니까?

반드시 제한을 할 필요는 없습니다. 주로 혈액, 침, 정액, 월경혈, 젖 등 인체의 분비물에 의해 전염되므로 개인적으로 주사기, 면도날, 수저, 칫솔 등을 구별하여 사용하도록 합시다.

※ 위와 같은 사항을 잘 지킨다면 B형 간염 바이러스 만성 보유자는 일생동안 별 문제 없이 건강하게 지낼 수 있으므로 지나친 걱정을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글 : 저자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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